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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시에나 오픈 2026, 고지원이 버틴 끝에 만든 초대 챔피언
더 시에나 오픈 2026은 고지원의 우승으로 끝났지만, 내용은 단순하지 않았다. 고지원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초대 챔피언이 됐고, 서교림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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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혜성 콜업, 마이너 6경기 만에 다시 올라왔다
김혜성이 다시 다저스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했다. 다저스는 2026년 4월 5일 무키 베츠를 오른쪽 옆구리 부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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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O 역수출 메이저리거 ⑤ 메릴 켈리, 가장 안정적으로 성공한 역수출은 어떻게 완성됐을까
메릴 켈리는 KBO 역수출 메이저리거 시리즈에서 조금 특별한 자리에 있다. 에릭 테임즈가 가장 화려한 사례라면, 메릴 켈리는 가장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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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O 역수출 메이저리거 ④ 에릭 테임즈, KBO를 지배한 타자는 어떻게 다시 빅리그 중심에 섰을까
NC 다이노스와 밀워키를 거친 에릭 테임즈의 KBO 역수출 사례를 다룬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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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O 역수출 메이저리거 ③ 리즈·이블랜드·앨버스·하렐, 한국을 거쳐 다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선 투수들
라다메스 리즈, 다나 이블랜드, 앤드루 앨버스, 루카스 하렐은 KBO 역수출 메이저리거 시리즈에서 하나의 묶음으로 다뤄야 할 이름들이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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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O 역수출 메이저리거 ② 훌리오 프랑코, 한국을 거쳐 다시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첫 상징
KBO 역수출 메이저리거 ② 훌리오 프랑코, 한국을 거쳐 다시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첫 상징 훌리오 프랑코는 KBO 역수출 메이저리거…









